3/21 ‘지하철참사’ 회원포럼개최합니다.

3월 19일로 예정되었던 회원포럼이
3.19일 수요일 지하철대책위 5차 추모대회 관계로
금요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03년 제1차 대구참여연대 회원포럼
” 대구지하철 참사로 되돌아 본 우리 사회”

” 언제부터인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시는 점점 잔인해져 가고 있었고,
어처구니없고 덧 없는 죽음의 행렬이 단 하루도 끊어진 날이 없다. ……
이 화려한 도시의 뒤편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분명 경쟁에서 밀려난 사람들의 적개심과 살의가 번득이고 있을 것이고 지하철 방화사건의 범인은 우리 주변에 늘 함께 있어 왔거나 우리가 쉽게 의식하지 못했던 그들 중의 한사람일 뿐이다.
죽음이 늘 우리를 위협하는 잔인하고 위험한 곳에서 살고 있지만
단지 우리는 의식하지 못했거나 애써 외면하고 있었을 뿐이다”
<김진국, 화려한 도시, 그 잔인함에 대하여 中>

– 대구참여연대 회원포럼 안내 –

■ 일   시 : 3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 장   소 : 공평네거리 대한생명 맞은편 최정현내과4층

■ 주  제 발 표 : ” 화려한 도시, 그 잔인함에 대하여 ”
김진국(대구적십자병원 신경과 과장·대경인의협 학술편집위원장)

■ 대   상 : 대구참여연대 회원 또는 관심 있는 모든 분

■ 순   서 : 사회 박상국(사회복지센터 실행위원)
– 주제 강연 : 김진국 (대구적십자병원 신경과 과장) – 30분
– 토     론 : 서대현 (대구참여연대 운영위원장) – 10분
유기조 (수성구회원모임 대표)- 10분
– 참가자 토론 및 집담회 – 30분 정도

■ 문   의 :  대구참여연대 사무처 김영숙 총무부장 ☎ 053-427-9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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