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 구미시민회 & 공부방 후원을 위한 일일호프

시민운동의 과제는 우리사회에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더불어, 풀뿌리 민초들의 눈으로, 소리로, 우리 스스로 그러한 모습으로 실천해야 하는 많은 일들이 있음도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구미시민회는 공단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기고 작지만 이런 고민들을 실천해보고자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방과후 공부방의 원할한 운영과, 여러 사람들의 진정어린 나눔의 장으로서 구미시민회가 건실하게 꾸려 질 수 있도록 격려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구미시민회가 공단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긴지 벌써 6개월여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간 사무실공간을 확장하였고, 지역사회에 조금 더 밀착하는 풀뿌리 활동을 강화하고자 인근지역의 아동들과 함께하는 ‘방과후공부방’ 운영을 시작한지 4개월째가 되면서 여러 회원, 주민분들의 자원교사활동의 노고와 후원의 덕으로 공부방도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과정입니다. 더불어 지역사회단체들과 함께 여러 가지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해를 정리하고 구미시민회와 공부방이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는 한해를 준비하기 위해 작게나마 후원일일호프 행사를 준비하였고 회원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한해를 보내는 송년의 자리로써, 회원여러분들의 정성으로 운영되는 참여연대 구미시민회가 자립재정운영의 원칙을 잘 지켜나가도록 많은 참여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참여연대 구미시민회는 회원회비와 시민후원금만으로 운영하는 원칙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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