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순례 ‘동행’

낙동강 순례 ‘동행’

지난 주 토요일 대구지역 시민단체 활동가와 회원들이 낙동강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정수근선생님께서 활동가와 회원들을 인솔하셨습니다.

진천천에 오폐수가 흘러들어 불쾌한 냄새가 납니다. 비가 많이 와서 이 정도지, 평소에는 이보다 훨씬 더 냄새가 심하다고 하네요.

4대강 공사가 진행 중인 합천보입니다.

회천 모래에 찍힌 새 발자국

단체 활동가와 회원들, 4대강 공사가 끝나면 다시 밟아보지 못할 땅을 밟고 있습니다.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닙니다. 꽃과 풀, 왜가리도 지구의 모든 것을 공유할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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