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학생 부재자 투표 등록운동 소중한 결실 눈앞에

제    목 : ‘대학생 부재자 투표 참여운동’ 보도자료

대학생 부재자 투표 등록운동 소중한 결실 눈앞에

대구참여연대 대학생회와 지역 대학생 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온 ‘대학 부재자 투표 참여 운동’이 21일 현재 중앙선거관리 위원회가 제안한 한 대학 당 등록 학생 수 2000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1일 오후6시 현재 경북대학교에서는 1600명, 대구대 1800명이 부재자 투표에 등록한 것으로 나타나 2002 대선에서 20대의 투표 참여 운동의 현실적 가능성을 확인 해주고 있다.
20대의 정치 참여와 참여 민주주의를 확대하기 위한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대학 부재자 투표 참여 운동’ 은 한국사회 유권자운동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시켰을 뿐만 아니라, 20대 유권자에 대한  민주 시민 교육의 가능성을 확인케 한 쾌거로 기록될 것이다.
대구참여연대는 마지막 남은 22일 대구지역 대학생 단체들과 함께 이번 캠페인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최종 캠페인을 경북대와 대구대 전역에서 진행할 것이다.
또한 19일부터 시작된 ‘대학생 유권자 대선 수업’ 또한 이번 운동과 결합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  22일 최종 캠페인 일정 —
경북대 전역에서 아침부터 2000명을 돌파할 때까지 진행됩니다. 그리고 대학생 유권자 대선수업은 11시 경북대 사회대, 12시 경북대 농과대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연락처 016-812-8985 / 011-508-9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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