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포럼] 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1)

2014년 9월 4일(목), 소셜마켓에서 김수박 작가님을 모시고 회원포럼을 진행했습니다.

갑작스럽게 포럼 장소가 변경되었음에도 시간 내어 찾아와주신 회원님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2)열심히 행사 준비를 하고 있는 장지혁 부장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3)장현주 회원께서 사오신 떡. 정말 맛있었다.

지금까지는 보통 회원포럼이나 기타 다른 행사 및 회의를 대부분 7시 30분 부터 시작 해왔습니다. 그래서인지 몇몇 회원님들께서는 시작 시간을 7시 30분으로 착각하시는 경우도 계셨습니다. 너무 이르다는 의견도 있었기에 다음 포럼 때 꼭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4)본격적인 포럼 시작 전. 이때까지 저 많은 책들이 거의 다 팔릴 것이라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5)사회를 보고 있는 장지혁 부장.

김수박 작가는 이날 강의에서 자신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를 그림으로 풀게 된 계기과 ‘사람 냄새’를 그리게 된 비화를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자신은 어른들이 보는 명랑만화를 그리고 싶지만 사회문제를 다루는 만화를 그릴 수 밖에 없는 시대를 살고 있고 이로 인해 자신의 꿈과 점점 멀어지고 있지만 원래 인생은 마음 먹은 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며 지금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6)강의를 하고 있는 김수박 작가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7)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8)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9)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10)강의가 끝나고 팬사인회가 열렸습니다.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11)초판 1쇄본으로 ‘광팬’ 임을 인증한 장지혁 부장

회원포럼_만화가가 바라 본 우리 사회 (12)마무리는 역시 단체사진

 

Ps. 좋은 사진을 찍어주신 정용태 운영위원과 송다혜 자원활동가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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