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주민회 송년의 밤] 정성 가득, 웃음 만발.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서로를 위한 마음만으로도 행복한 이들의 송년의 밤^^

 

지난 28일 수성구주민회 사무실에서 2011년을 돌아보는 송년회를 열었습니다.

2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서 밤 늦은 시간까지 두런 두런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특히 최혜숙 회원의 재능기부^^로 차려진 음식들은 거의 환상적,

맛도 있었지만 그 정성에 모두들 감동 받았습니다.

주메뉴는 잡채와 고기볶음, 해파리냉채, 게다가 사무처에서 준비해 간 무침회까지

먹을거리도 푸짐했던 송년회였습니다.

 

회원들의 공간이 있다는 것과, 그 곳에서 마음을 나눌 수 있고,

함께 술잔을 기울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행복해하는 회원들이 있기에

소박하지만 따스한 정이 넘쳤던 것 같습니다.

 

 

2012년에는 더욱 더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는 공간

웃음과 감동이 있는 공간

함께하는 사람이 모두들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성구주민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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