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경부운하반대 종교인순례

경부운하로 이리저리 파헤쳐질지도 모를 강..

그 강을 따라 걸어오던 종교인 순례단이 구미에 도착했습니다.

녹색연합 활동가들도 남쪽에서 출발하여 순례중에 구미에서 합류했습니다.

문화예술인들이 한곳에 모여 생명의 어머니 강을 모시는 마당을 열었습니다.

구미지역, 대구경북지역 여러 사람들도 함께했습니다.

대구와 구미의 참여연대 식구들도 함께 했습니다.

저 낙동강은 이러한 사람들의 소란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묵묵히 봄바람을 우리에게 줄 뿐이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