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했던 날씨만큼 훈훈했던 연탄나눔 현장

“엄마, 연탄이 뭐야”

2012.1.14 토요일 30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중앙중고등학교 뒷편, 수성 4가 지역에서사랑의 연탄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연탄이 뭔지도 모른체 엄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7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부터 지난해 연탄나눔에 참석해서 어른 못지 않은 열성을 보여주었던 중학생, 겨울내내 연탄나눔 현장에 꼭 참석하고 싶어한 여러 임원들과 대표들이 모여 따스했던 날씨만큼이나 훈훈함을 전해주었습니다.

사랑의 연탄나눔은 회원들의 회비를 적립한 “나눔과 희망”기금으로 진행되었고, 10가구에 200장씩 2.000장을 나눠드렸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 이웃들이 따스하게 보내길 바라며….

2012 연탄나눔 (1)1월 첫 회원행사부터 많은 회원들이 마음을 내주었습니다. 2012년 느낌이 좋은데요^^

2012 연탄나눔 (2)두 딸과 함께 오랜만에 회원행사에 참석해 주었습니다.

2012 연탄나눔 (3)뭐가 이리 좋을실까요? 누군가가 장난으로 얼굴에 연탄을…

2012 연탄나눔 (4)지난 겨울부터 연탄나눔에 꼭 참석하고 싶어하신, 이날 몸을 아끼지 않았던 법 광 대표.

2012 연탄나눔 (5)

 

묵묵히,  열심히 봉사를 해 준 김성수 운영위원장

2012 연탄나눔 (6)힘들다는 이야기 한 번도 하지 않고 신나게 봉사해 주었습니다

2012 연탄나눔 (7)

 

“에고 춥고 힘들어요^^” 드디어 낙오자가 나오기 시작했네요.

2012 연탄나눔 (8)

 

잠시 틈을 타서 브이.

2012 연탄나눔 (9)남은 겨울 따스하게 보내시라고 …한 집, 한 집 정성스럽게.

2012 연탄나눔 (10)

 

마당을 지나 좁디좁은 곳에 연탄창고가 있네요. 적재하는 분이 제일 고생할 듯

 

2012 연탄나눔 (11)박경욱 집행위원, 백진욱 집행위원장, 사랑의 연탄나눔대구경북 대표인 한재흥 울 단체 공동대표. 삼형제 같으시네요.

2012 연탄나눔 (12)‘엄마 연탄이 뭐야’라고 물어보았던 최연소 참가자.

2012 연탄나눔 (13)좁은 길은 리어커로. 처음 끌어보는 솜씨가 아닌 듯

2012 연탄나눔 (14)주민분이 나눠주신 야쿠르트로 목 축이는 중.

2012 연탄나눔 (15)지그재그 줄을 잘 맞춰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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