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앞산터널건설 민투심의보고를 거부하라!

의원님들, 제발 귀기울여주세요.

오늘 4일 아침 9시경 쌀쌀한 날씨속에 대구시의회앞이 시끄럽다. 다름아닌 시민단체 활동가 및 파동 · 상인동 지역주민들 30여명이 모여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의 민간투자심의 보고를 저지하기 위해서다. 시의회 앞은 두 열로 늘어선 집회참석자들로 인해 가득 메워졌고, 1시간 가량 진행된 집회에서 어느 누구하나 자리를 뜨지 않았다. 이와 같은 집회는 내일 아침 9시, 오후 3시 각각 시민단체 중심, 파동 · 상인동 · 앞산터널반대범시민투쟁본부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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