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비리채용

작성자
대구시민
작성일
2019-09-10 23:45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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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비리에 대하여 많은 말이 나오고 있으나 시민단체들은 그것에 대하여서는 별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인사채용 비리는 현재 모든 곳에서 이러나고 있습니다. 대구는 문화의도시라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능력이 있는 예술가들이 거주하는 대구이지만 기득권의 영향력이 너무나 크서 신인예술가들은 자신의 능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인사채용 비리는 현재 모든 곳에서 이러나고 있습니다. 대구는 문화의도시라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례1) 아무런 능력과 자질이 되지 않는데 대구의 오페라하우스의 현 감독은 세금으로 년 구천만원의 급여를 받으면서 자신의 협동조합의 조합원 성악가들의 출연시키고 있습니다. 오페라를 올리려면 최소한 출연진 오디션은 2주전에는 공고를 해야하는데 몇일전에 내고, 또 오디션에 적합자가 없다면서 자신이 혼자 오디션을 보고 결정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신은 큰 무대의 오페라에 주역으로 올라가 본 적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 능력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 사람을 채용한 것은 현재 오페라하우스 관장이 관여하였는데 이분의 과거도 대단다. 2000년 출연,보조금 횡령 혐의로 검찰에서 구속영장이 청구(그 이후 관련 내용은 찾을 수 없슴)한 사람을 대구시는 우리의 세금으로 급여를 주는 관장 등을 시켜주고 있다. 대구에 능력이 있는 사람이 그렇게 없는지 의문이 든다.
사례2)대구의 콘서트하우스의 채용에도 상당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현재 대구의 성악계를 발전할 수 없도록 만들어 놓은 장본인이 김 아무개씨의 자제는 수차례 공무원 6급에 해당하는 직급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많은 응시자들이 있었으나 적임자가 없다는 핑계로 수 차례의 공고로 많은 응시자들이 응시를 하였다. 그러나 결국에는 김 아무개씨의 아들이 영어를 잘하고 피아노 전공이라는 이유를 내세워 채용을 하였다. 전에 응시자들은 정말 영어와 전공이 별로인지 의문이 들고 영어평가를 누가 어떻게 했는지도 의문이 든다.
사례3)대구의 웃는아트센타의 관장을 새롭게 뽑는 과정에서 기존의 관장에게는 서류를 넣지 못하도록 압력을 행사하여 센타의 말단직원을 관장자리로 올려 놓은 사례가 있다.
이 모든 것이 자신들의 기업 즐 사기업에서 이루어 진 일이라는 그냥 한심스러운 일이지만, 모두 국가의 세금으로 급여를 주는 자리인데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귀 단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한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문화계의 비리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제대로 대체해 주셔서 현 젊은 세대들이 진정한 실력으로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전체 1

  • 2019-10-10 12:18

    사무처장 입니다. 제보 감사하고 답글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기하신 내용에 관한 구체적 진술이나 관련자료 제공이 되실런지요? 아니면 저희가 확인해볼 방법을 제시해 주시면 조사, 검토해 보겠습니다.

    회신이 가능하시면 427-9780이나 dgpeople@gmail.com으로 회신바랍니다. 감사합니다.